사내 파쇄지를 업사이클링하여,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조직 소속감과 1% 나눔 문화를 동시에 활성화할 수는 없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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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% 나눔 문화 침체 (기부의 시각화 필요): 2025년 기부금 97.9억 원으로 100억 원 선 붕괴. 참여 동기를 다시 깨울 수 있는 직관적인 시각적 피드백 시스템이 필요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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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룹사 이직률 급증 (정서적 유대감 강화): 지난해 이직률 15% 돌파. 온보딩부터 오프보딩까지 전 생애주기를 케어할 소속감 고취 솔루션이 필요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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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대한 파쇄지 배출 (자원 순환): 포스코A&C 인당 연간 350kg(총 473톤, 축구장 60% 면적)의 파쇄지 폐기. 공간 설계 기업의 특성을 살린 친환경 업사이클링 구조가 필요함.
기존 방식의 문제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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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급의 1%를 자동이체하여 기부를 하는 방식은 기부 성과를 직관적으로 체감하기 어려워 구성원의 자발적 참여 동기 저하 문제로 이어지고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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업무 특성상 대량의 파쇄지가 발생하지만, 재활용이 불가능한 폐기물로 취급되어 기업의 자원 선순환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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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원의 생애주기와 회사의 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하는 시스템이 부재하여, 좋은 취지의 활동이 지속적인 조직 문화로 깊게 내재화되지 못하고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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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려지는 사내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기회를 놓치고 있음.
핵심 아이디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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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내 파쇄지를 업사이클링하여 직원 참여형 나눔 오브제 'POS-TREE' 제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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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보딩–재직–오프보딩 전 과정에 나눔 경험을 연결하는 직원 생애주기 프로그램 구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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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부 참여를 시각화·기념화하여 조직 몰입도와 사회공헌 참여율 제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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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성된 POS-TREE를 실제 식재 및 사회공헌 활동으로 확장하여 ESG 가치 실현
활용된 핵심 기술 또는 이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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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원경험관리(EX, Employee Experience) 및 MOI(Moments of Impact) 이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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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직문화·조직몰입 이론(Organizational Commitment)
기존 방식과의 차별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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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량 일반 쓰레기로 소각 및 폐기되던 파쇄지를 재활용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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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부 성과를 직관적으로 가시화하여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끄는 조직 문화를 조성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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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눔을 실천하는 포스코의 긍정적인 사내 문화를 정착시키고 임직원의 자부심을 고취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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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순한 사내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실제 나무 식재 등 지역 사회를 위한 선한 영향력으로 확장함.
문제 해결 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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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수거된 파쇄지를 물에 충분히 불려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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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불린 파쇄지의 물기를 제거하고 물감을 활용해 염색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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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염색된 파쇄지를 씨앗판 및 나뭇잎 모양의 틀에 압착하여 채워 넣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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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일정 시간 건조 후 틀에서 분리하여 나눔의 나무, ‘포스트리’로 최종 완성한다.
최종 사용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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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포스코 임직원: 신규 입사자부터 재직자, 퇴직자까지 이르는 포스코의 모든 전·현직 임직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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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1% 나눔재단 및 관련 부서: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이에 대한 재원을 확보해야 하는 재단과 관련 부서
기대효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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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포스코 임직원: 입사(온보딩)부터 퇴사(오프보딩)까지 연계된 성장형 오브제 경험을 통해 긍정적인 조직 문화를 체험하고, 조직 몰입도와 기업에 대한 소속감, 자부심을 극대화할 수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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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1% 나눔재단 및 관련 부서: 기부 성과를 직관적인 오브제로 체감하게 함으로써, 지속적이로 자발적인 나눔 참여 동기를 유발하여 사회활동 재원을 확보할 수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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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지역사회 및 취약계층: 사내에서 폐기되는 파쇄지 업사이클링, 실제 숲 조성 등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을 보호할 수 있으며, 씨앗과 묘목 기부, 그늘막과 벤치 설치 등으로 지역사회 상생 실현이 가능함.
참여 정보
팀명
포스트-잇
수강 교과목
ESG캡스톤디자인
지도 교수
박지성
참여 개발자
김나은(경영학부), 유소영(경영학부), 김찬우(경영학부), 김윤서(경영학부), 백서인(경영학부)



